한미종의 법맥

한미 중국 밀교종

한미종의 법맥은 브라만에 의해서 개발되고 그후로 진화가 되어 2400년전 위대한 성자이신 석가모님 부처님께 전수가 되어진, 고대 인도의 영적인 가르침과 수행법에 기원하고 있습니다.

용수의 제자들은 약 1300년전 인도의 나란다 사원으로 부터 중국의 시안시까지 부처님의 가르침을 가져와서 중국의 도교와 유교에 불교적 가르침을 결합하였습니다.

깨달으신 스승님들은 이 지식을 중국 불교의 한미 밀교속에 끊어지지 않는 법맥으로 보존해오셨습니다. 현재 법맥을 지니신 분은 생불이신 득선 각인 , 또는 유천검 대법사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미불교는 당 현종의 통치 기간이 A.D 721-A.D 720 사이에 위대한 창시자들이신 선무외, 금강지, 불공 스님에 의해서 세워졌습니다. 이 세분의 스님들은 오늘날 시안시인 흥복사에 가서 많은 불교의 경전들과 밀교 경전들을 산스크리트어에서 중국어로 번역하였습니다. 유교와 도교의 탁월한 가르침들과 융화를 시키면서, 이 스님들은 밀교의 가르침을 한미종으로 전개 발전 시키며 중국인들로 하여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선무외라는 걸출한 인도의 승려는 허공장구문지법 혹은 마하비로자나경을 산스크리트에서 중국어로 번역하였습니다.

금강지 스님은, 나란대 대학의 졸업생으로 용수로 부터 전수를 받았던 용지 스님으로 부터 법을 전수받고 법통을 이어받았습니다.

스리랑카인이었던 불공스님은 15세에 인도로 가셔서 718년에 금강지 스님의 제자가 되고 이어서 다음엔 선무외 스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당의 황제는 처음으로 대흥사에 최초로 관정 만달라를 시작했던 불공 스님에게 불구를 하사하였습니다.

732년 금강지 스님의 사후, 스님의 소원에 따라 불공스님은 인도와 스리랑카로 밀교와 탄트라의 문헌들을 찾으러 가서 746년에 다시 돌아온후 당 현종에게 관정을 행하였습니다. 그는 특히 비를 불러오거나 폭풍우를 잠재우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749년 그는 스리랑카로 돌아오라는 승인을 받았으나 남중국에 있던 때 황제의 명령에 의해서 돌아갈 수가 없었습니다.

756년 수종 황제는 금강지 스님을 수도로 불러 들였습니다. 그의 재위기인 771년까지 스님은 120권 분량의 밀교 서적을 수정하고 번역하며 시간을 보내었고 그의 절정기에는 요가철학이 성하기도 하엿습니다. 금강지스님은 세번째로 모시던 황제인 당 태종이 재위한지 12년째의 해인 774년 70세의 나이로 명예롭게 열반에 드셨습니다. 스님은 불공 삼장, 지혜의 보고라는 법호를 받았으며 사후에는 국사라는 명칭과 직위를 받았습니다.

역사적으로, 한미 중국 밀교 불교는 당 우종이 가르침을 막은 후로는 사라진것으로 생각되어 왔습니다. 불공 스님의 마지막 제자로 알려진 혜과 스님이 중국을 떠나 공해스님과 함께 일본에 가서 나중에 진언종이라 알려진 일본 밀교를 세우셨습니다. 역사에 알려지지 않았으나 불공스님에게는 혜수라는 다른 제자가 있었고 혜수는 모든 종교적인 도구들과 법을 전수 받았습니다. 혜수가 그후에 법통의 전수자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한미종은 12세기 동안 드러나지 않은 채로 활동하며 각 세대마다 한 스승을 통하여 법을 전해왔습니다.

득선각인 대법사님은 한미의 가장 높으시고 유일하신 스승님이셨고,  몽고 내륙의 치펭에 있는 천년 고찰인 용관사의 훌륭하신 주지스님이셨으며, 중국 한의학의 전문의며, 중국의 생불로 인정을 받으셨습니다.

39세 되시던 해 라이오닝구의 차오양에서 48대 한미 법통의 거룩한 스승이시며 대사부이신 회이링 스승님의 지도 아래 깨달음을 얻으셧습니다. 대법사님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보셧고 한미종의 계승자로써 당신 자신의 사명을 깨달으셨습니다. 대법사님께서는 중국에서 산림 감독관으로서의 직위를 사임하시고 1백만 위안이 넘는 그의 모든 개인적인 적금도 불법을 되살리는 일에 헌납하셨습니다. 대법사님께서는 “나는 사람들이 불법의 진리를 다시 알게 하고 싶다” 말씀하셨습니다. 대법사님은 불법을 전하고 사람들을 치유하기 위해 수많은 산과 강을 건너는 여행을 하시며 갖은 고난을 다 겪으셨습니다. 그러나 계시는 곳곳마다 사람들에게 잊지못할 인상을 남기셨습니다.

1998년 라이오닝 지방의 조양시의 북쪽 탑의 천굴속에서 발견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발견한 것은 사리, 즉 부처님의 유골, 경전과 중국어로 은철판에 새겨진 밀교 가르침, 금강계와 태장계라는 두개의 중국식 사리탑과 오불 오지 사리탑을 찾아냈습니다. 나중에 한미 만달라 또한 파멘사의 동쪽 굴 혹은 샨지지역의 파펭구의 법문사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러한 발견들은 한미 불교의 부흥을 예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와같은 발견이 있은 후 99일만에 회이링 대사부님이 득선 각인 대법사님을 찾아내었습니다. 득선 각인 대법사님은 법통과 권능을 완전히 전수 받고 위대한 깨달음을 얻으신 마하비로자나 법왕이요, 득선 각인, 49대 한미 중국 밀교의 법통 계승자가 되셨습니다.

무료 영성치유 법회 시간 수 목 금 오후 6시 | 토 일 오전 10시 | 롱비치, 캘리포니아

FREE Spiritual-Healing Service: 
W-TH-F @ 6pm, Sat + Sun @ 10am. Long Beach, CA.

여러분의 소중한 헌공은 대일여래사가 다양한 영적인 법회로 전세계 이웃에게 계속 공양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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